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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3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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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아빠랑 여행갔던 추억이 제일 제일 따뜻했어요! 무척 더운 여름날의 제주 공원이었지만 짧은 시간도 함께하고 시원한 음료를 먹으며 산책했던 아빠와의 소중한 추억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이 될거에요 :) 부모님 건강하실 때 자주 모시고 여행가야지 해도 시간이 안맞는 다는 핑계로 실천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올해는 꼭! 여행을 한번이라도 더 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mie01** 2019-02-28
72 초등학교 다닐때, 요리하고 거리가 있던 아빠가 저녁에 삼겹살을 다 먹고나면 고구마를 채썰어서 튀겨서 간식으로 만들어줬네요... 그러면 다음날 그거 가지고 학교에 가서 나눠먹었는데... 아빠가 해준 요리가 많이 생각나네요. 요즘엔 휴게소에서 팔고 있던데 그거 볼 때마다 20년 전 젊은날의 아빠가 생각 나네요. mylove87** 2019-02-28
71 어린 시절 주말에는 부모님이 시골 할아버지 할머지댁에 맡기고는 했어요. 그런데 그때 시골에서 밤마다 배가 아프고는 하면 할머니가 약손이라고 하면서 배를 문질러줬던 기억이 나요. 요즘같으면 병원으로 달려가는 세상이지만, 당시에는 그런 일이 정말 급하지 않는 한은 없었는데 정말 할머니가 배를 문질러주면 세상 포근한 듯이 아픈 통증도 잊고, 손길이 따뜻했던 기억이 나요. 이젠 할머니는 계시지 않지만 제게는 따뜻한 기억만 남았어요. clever** 2019-02-27
70 따뜻한건 역시 이불속 아닌가요ㅋㅋㅋ 바로 지금이 내일 출근길에 그리워할 추억.....ㅋㅋㅋ joyj01** 2019-02-27
69 어릴때 처음으로 간 산악캠핑이 떠오르네요. 그때 숲에 나무가 많은데다 봄비까지 와서 축축한듯 싱그러운 느낌이 아직 생생한데 그때의 설렘과 따스함이 기억에 남네요. chl16** 2019-02-27
68 부모님과의 기억은 언제나 따뜻함으로 자리잡아요. 아빠랑 둘이서만 제주도에서 공원에 산책같은 느낌으로 여행간 적이 있는데 그 때가 생각나네요. 더웠지만 재미있었던 추억이었습니다 - 부모님 잘 계실때 또 모시고 여기저기 가고 싶어요 :) mie01** 2019-02-27
67 어렸을때 용돈모아서 그걸로 동네 비디오 만화를 자주 빌려봤는데, 거기서 토토로를 처음발견하고 빌려봤어요, 돌려줘야하는 기간까지 몇번을 돌려봤는지, 엄마한테 저거 사달라고 졸랐다가 등짝맞은게 생각나요 그뒤로 30대가 된 지금까지 토토로 덕후랍니다ㅋ joyqe** 2019-02-27
66 https://twitter.com/David_Hwang31/status/1100380971684159489 아빠가 어릴 때 비행기 태워주는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무리 좋은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를 타더라도 그 때의 따뜻함은 채워주지 못할 거에요. hwang** 2019-02-26
65 아주아주 오래전에 가족 모두 대천해수욕장 놀러갔던 기억이요. 그땐 펜션 개념이 없을때라 민박집에 겨우 방 하나 얻어 옹기종기 모여 있었어요. 조개도 잡고 햇볕에 살이 벌겋게 익어 오이를 갈아 붙이면서도 하하호호 웃었던 날이 추억으로 남네요. magiclam** 2019-02-26
64 이 이벤트는 그냥 뭐 저를 위한 이벤트라고 볼 수 있죠 어릴 때 토토로가 도서관에서 상영한다고 해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혼자 옷입고 엄마를 깨워서 도서관을 가서 영화를 봤었죠..ㅋㅋ 그 후로도 지금까지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슨 영화가 나왔다더라 하면 극장을 가서 보는게 습관이 되었고 지금은 지브리 스튜디오 악보와 토토로 굿즈등을 사서 모으고 있습니당 이 이벤트에 당첨되면 진짜 기분 좋아서 날아갈것같네요 후기도 가능한한 꼭꼭 쓰겠습니다 제발 ....엉엉 덕후는 여기서 관을 짜요 cop04** 2019-02-25
63 https://www.facebook.com/shshsh1108/posts/771425276574488 초등학생 때 돈을 주워 경찰서에 가져간 적이 있어요. 저에겐 큰 돈이었던 500원이었어요. 동전을 받아든 경찰관 아저씨의 따듯한 미소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 때는 착한 일을 해서 뿌듯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순수한 마음에 따듯하게 웃어주신 것 같아요. 그 때만 생각하면 따스한 감정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 arr** 2019-02-25
62 아빠랑 추억이 지나고 나서도 따뜻하게 자리남는 것 같아요. 아빠랑만 둘이 어디 놀러간 적은 없는데, 더웠지만 좋았고 아빠의 천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새로웠어요. 부모님 건강하실 때 모시고 여기저기 놀러가고 싶네요! mie01** 2019-02-25
61 따뜻했던 기억으로 학생시절이 떠오르는거같아요 그때의 풋풋함과 친구들과 놀면서 작은거에도 재미나고 웃음이 끊이질 않던 그날이 그립고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친구들과 서로위로해주고 웃고 같이슬퍼해주던 때가 따뜻하게 마음에 남아있는거같아요 wlsgml2** 2019-02-25
60 어린 마음에 내가 우리 동네를 위해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 동네 친구들과 검은봉지를 들고 다니며 쓰레기를 주운 기억이 나요ㅎㅎ ekgusthd** 2019-02-23
59 지브리 에니메이션 굿즈 수집하는 저 같은 회원에게는 필수 아이템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hs19** 2019-02-23
58 아주 어렷을 때 아빠와 함께 갔던 첫 극장경험(^^) 생각나네요. 대한극장에 ET를 봤왔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보면 납작하고 식빵 같이 생긴 ET가 무섭기는 커녕 귀엽고 재미나게 느껴질텐데 그때는 너어~무 무서워서 극장 의자 아래로 숨어서 귀를 막고 있었답니다. 아빠와 함께 봤던 첫 극장 영화가 생각납니다. (엄마는 왜 안가셨을까요? 갑작스럽게 궁금해지네요 ^^) aizoay** 2019-02-22
57 추운 겨울에 엄마랑 목욕탕에 다녀와서 이불 속에서 귤 까먹던 기억이요 :-) 아주 어릴 때인데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스튜디오지브리 '이웃집 토토로' 레트로 신학기 문구 런칭 기념 이벤트 공유합니다 :-) https://blog.naver.com/sakurai1203/221472354027 babu10** 2019-02-22
56 비가 오는 날이면 자신의 어깨가 다 젖는 줄도 모르고 우산을 내쪽으로 더 기울여서 씌워주고, 손에 묻은 빗물까지도 손수건으로 곱게 닦아주던 남자친구의 따뜻한 마음씨가 생각나네요. https://blog.naver.com/tkfkdgownjfk/221472308468 89c** 2019-02-22
55 옛날 대학교를 다닐 때 하숙을 했었는 데 참 가족같이, 엄마처럼 해주셨던 하숙집 아주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기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hyunju4** 2019-02-21
54 친구들과 수능 끝나고 멋진 여행을 떠났 던 기억이 납니다. 힘들고 지칠 때 그때 그 친구들과의 추억이 큰 위안이 되더라구요. olymposn**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