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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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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유정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유정이의 생일이 3월 15일 이였어요. 3년전에 저와 저의 친구들 몇명을 생일파티에 초대해줬었습니다. 유정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선물도 사고 3월 15일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바로 그 전날에 유정이가 교통사고가 나버려서 병원에 있어야 했습니다. 메신저로 그 말을 전하는 유정이 부모님 뒤로 생일파티를 못하게 되어 슬퍼하는 유정이의 표정이 상상이 되어 너무 안타까웠던 저와 저의 친구들은 직접 케이크 사들고 선물 싸들고 병실로 찾아가 직접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해주었습니다!!! 부모님께 허락을 맡고 6인실이라 엄청 시끄럽게 놀래켜주진 않았지만 정말 그때 분위기 따뜻하고 훈훈했었습니다. 지금은 유정이라는 친구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고 없지만, 유정이 생일때마다 꼭 문자 넣어주고 있네요 ㅎㅎ kmjg** 2019-02-20
49 지금은 시골 큰집에 놀러 간다는 말 자체가 의미가 없어진 것 같은데요, 어려서 시골 큰집에 놀라가서 사촌오빠들과 밭에서 콩서리 해먹던 생각이 웃음나게 따뜻한 기억이랍니다. 콩대 그대로를 아궁이에 넣어 구워먹으면 톡톡 터지는 콩알과 입안에 퍼지는 고소함이 가득찼었는데 말이죠~ *^^* lovers** 2019-02-19
48 외할머니댁에서 자란 저와 사촌들이 어느덧 건강한 성인이 되어 모였던 이번 설날은 되새길수록 따뜻해지는 추억입니다. 우리의 키가 큰 만큼 외할머니는 작아지셨는데요 함께 모여 각자 만든 음식 나눠먹으며 윷도 던지며 놀자 누구보다 큰 웃음을 지어보이셨습니다... khe97** 2019-02-18
47 토토로 캐릭터를 보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토토로 자체에서 주는 포근한 마음이 정말 따스하게 느껴져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게 하는 토토로! 핫트랙스에서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jhchung** 2019-02-18
46 알바다니면서 토익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항상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고, 위로해 주었던 엄마 모습이 생각납니다. 별 거 아니어도 세심하게 챙겨주셨던 마음이 너무 감사하네요. pomme** 2019-02-18
45 일본 여행 갔을 때, 제가 일본어를 잘 못했는데... 함께 동행해준 친구가 잘 챙겨주고, 많이 도와줬던 따뜻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ravie** 2019-02-18
44 학교 다닐 때 너무 힘들어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제가 어떤 일로 힘들어하든 항상 제 편이 되어주던 상담선생님이 있었어요. 그분이 저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늘 응원하고 있어요.라는 그 한마디 말이 너무 따뜻해서 많은 힘이 된 적이 있어요. yirao** 2019-02-17
43 추운 겨울밤 집앞 구멍가게 아저씨가 지나가는 동네 이웃인 저에게 늘 건네주시는 따뜻한 우롱차 한잔이 저는 참 좋습니다. cjwo** 2019-02-16
42 평창 올림픽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어떤 외국인 분이 뱃지도 선물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춥기도 하고..간혹 좀 힘들게 하던 분들이 계서서 조금 스트레스 받았는데..좋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정말 감사했었어요!ㅎㅎㅎ s9611** 2019-02-15
41 어릴때 보던 토토로를 조카아이와 보면서 함께 웃고 좋아할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공감대를 가질수 있어 행복해서 자주 보는데 캐릭터 제품도 선물하면 감사해요라며 뽀뽀해주는게 너무 귀여워서 종종합니다~ realwom** 2019-02-14
40 와진심 심장폭행 너무 귀여워요 지브리는 사랑입니다. jonga4** 2019-02-14
39 어렸을때 토토로를 너무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친구들 사이에서 '토토로 덕후', '지브리 덕후'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번 생일마다 토토로 필통, 손수건, 미니인형, 쿠션, 수첩 등등 토토로 물품들을 주변 사람들에게서 선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핫트랙스 토토로 관련 상품들도 눈여겨보고있어요! 조만간 지갑 털리게 될 것 같아요ㅠㅠㅠㅠ kmj0109** 2019-02-13
38 어렸을때 넘 재밌게 봤던 빨간머리 앤.. 성인이 되어 안목에 놀러갔을 때 빨간머리 앤 캐릭터 상품을 파는걸 봤어요. 순간 어릴때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따뜻해졌어요..!! gmldigj** 2019-02-13
37 너무 이뻐요 zacad** 2019-02-13
36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해서 할아버지가 어린이집, 초등학교 다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하셨는데 그때의 공기, 그 동네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됬어요! 지금도 그 동네가면 그때의 기분이 드는 느낌이라 다시 그 시절이 된거같아 행복해져요! hyejeong** 2019-02-12
35 donggramie 따뜻함이 떠오르는 추억이라 저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이 따뜻함의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같이얘기하고 같이 웃고 말할수 있는 중요한 말도 경청해줄수 있는 사랑하는 우리가족이 집에서 우리엄마가 요리하시는걸 좋아해서 맛있는 파티하고 피자,닭요리,함박스테이크 매일이 파티인데 따뜻함을 떠오르는 순간 우리식구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엄마아버지가 예전에는 젊으셨지만 이제는 다 늙으셔서 건강이 제일걱정입니다. 부모님이 직장에 다니시는데 건강이 걱정입니다. 평소에 캐릭터 좋아하는데 귀여운 토토로 손거울 핫트랙스에서 꼭 선물주셨으면 합니다. 거울 화장하고나서 똑바로 되었는지도 보고 손거울 깨끗하고 예쁜 새거 꼭 선물로 받고싶어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토로 손거울 꼭 제가 선물받고싶어요. 평소에 커피집에 커피마시러 자주가는데 손거울이 꼭 필요해요., 백화점에 갈때도 그렇고 꼭 필요합니다.핫트랙스 사랑해요.♡♡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손거울 꼭 선물받고싶어요. 저요저요.오늘밤 토토로 손거울 주인공은 나야나 저 꼭 뽑아주세요. donggram** 2019-02-12
34 지브리의 모든 작품들은 항상 나를 동심으로 이끌어 준다. 그리고 따뜻함을 안겨주는건 두말 할 필요가 없다. bbora0** 2019-02-12
33 어릴때 가족끼리 다같이 이것저것 요리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다들 생활이 바빠 따로 살아서 자주 못 만나서 그 시간이 더 그리운것같아요 soyi9** 2019-02-12
32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 jms6** 2019-02-12
31 우리 외할머니 생각나요 ㅎㅎ 우리 강아지 강아지 하면서.. 어렸을 때의 기억이라 희미하지만 제가 할머니를 진짜로 많이 좋아했거든요 ㅋㅋ nsy58**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