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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YEGA

쓰임 북커버 (Creator's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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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코멘트 목록
37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방해받지 않고 책을 읽고 싶어요 주로 관심사가 시사, 페미니즘이다 보니 책 제목을 힐끔거리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북커버는 그럴 때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 공예가북커버 / 네이비오렌지M / 우리가 출발한 곳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딜 향해 갈지는 선택할 수 있어. apoin** 2019-03-22
36 그림이나 삽화가 많은 책들을 볼 때 주변의 시선들이 조금 신경 쓰일 때가 있더라구요. 공예가북커버 / Grey hyunju4** 2019-03-22
35 요즘은 만화책처럼 된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 특히 부모님 세대에서는 다 큰 어른이 만화를 그렇게 보냐고 하실 때가 곧잘 있는 것 같습니다. 공예가북커버 / Grey olymposn** 2019-03-22
34 북커버 다른 사람의 시선을 피하기에 실용적인 것 같아요. 영어책을 보고 있었는데 괜히 관심을 보이면서 이것 저것 쓸데없는 질문을 던지며 시간만 잡아먹던 직장상사가 생각나네요! / 쓰임북커버 / 베이지 오렌지M /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zendo** 2019-03-22
33 만화책이나 소설 읽고 싶은데 그런 걸 왜보냐면서 눈길을 주는 사람들이 꼭 있어요. 책 읽는 건 개인의 취향 아닌가요? 취향은 존중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침해받을 일도 아니구요. 북커버는 옛날에 학교다닐 때 책 깨끗이 하려고 쓰기만 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깔끔한 제품이 있는지 몰랐네요. 커버만 씌워도 사생활 방지! 나만의 오롯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탐이 나네요. / 쓰임북커버, 네이비오렌지 mie01** 2019-03-22
32 늙갂이로 대학공부 중입니다. 가족들은 제가 공부 중인지 모릅니다. 나이 들어서는 공부보다는 돈버는것에 힘쓰라는 분위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공책 등 을 볼때 다른 책 표지로 감싸다던지 해서 숨기며 학업 중입니다. 북커버가 하나 있으면 더 수월할거 같네요~~/ 공예가 북커버/그레이네이비(m)/ expert beanpr** 2019-03-22
31 내가 뭘 읽는지 알리고 싶지 않을 때. 나의 생각이나 사상이 아닌 내가 읽는 수많은 책 중의 하나일 뿐인데, 당신은 이 책만 보고 나라는 사람을 평가하려 하니까. /공예가 북커버/ 그레이(M)네이비 dudrb** 2019-03-22
30 책을 읽고 있었는데 왜 책을 읽느냐 공부를 해라는 핀잔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공예가 북커버/블루/우리 둘만의 이 영화에 진짜 주인공은 너였어 yulj** 2019-03-21
29 만화책을 읽는다고 어른들이 꾸지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입밖으로 말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취향이라는 것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북커버는 예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공예가 북커버를 보니 예쁜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 / 쓰임북커버, 네이비오렌지 mie01** 2019-03-20
28 출퇴근할때 시간이 많이 걸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주로 읽는 편인데 옆이나 앞에 앉으신 분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독서에 방해도 되고 신경쓰이더라구요 특히 요즘 여성문제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기는 사람들도 종종 있어서 제가 무슨 책을 읽는지 알리고 싶지 않아서 북커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공예가 북커버 / 네이비 / 인생은 좋았고, 때로 나빴을 뿐이다 superb03** 2019-03-18
27 취향을 존중해야한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생각해보면 자신의 편견에 가두고 그 시야에서만 사람들을 판단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소설 하나를 읽어도 이 소설은 별로야, 이걸 왜 읽어?라고 반문을 들을때가 많았고 만화책을 읽으면 도움이 안된다, 자기계발에 도움되는 책을 읽어라 등등 간섭아닌 간섭을 받을 때가 많았습니다. 제발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쓰임북커버, 네이비오렌지 mie01** 2019-03-18
26 사람들 정말 남의 일에 관심 많고,궁금해하죠. 헬스장에서 사이클운동할 때 책을 읽고 있는데,트레이너나 옆에서 운동 하는 분들이 무슨 책을 읽고 있느냐 묻기도 하고,잠시 자리 비우면 책을 펴보는 사람들도 있네요. 이상한 책 읽고 있는 것 아니냐고 농담하는 분들도 있고요. 한 번은 영화팜플렛으로 책커버를 했더니 "그 영화,책도 나왔네요!"그러면서 펴 보시는 분들도 있구요.책 들고 다니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youngh** 2019-03-18
25 간섭과 훈계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오로지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주제가 좋습니다. 북커버 매력있어요. hieunji1** 2019-03-16
24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책읽는 시간을 즐기고 싶어요. 공예가북커버 / Grey fontan** 2019-03-15
23 카페에서 책을 볼 때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순간 북커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공예가북커버 / Grey with** 2019-03-15
22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보면 쳐다보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할 때가 있어요. 공예가북커버 / Grey thej** 2019-03-15
21 요즘은 수준 높은 만화책도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데 아직은 한국은 만화책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저도 만화책 좋아하는데 30대나 되어서 만화책 들고 다니면서 보기가 신경쓰일때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추리소설도 참 좋아하는데 왜 저런책을 읽을까 라고 바라보는 눈들로 인해 밖에서 읽기가 좀 꺼려질때도 있어요. 추리소설은 정말 끝이날때까지 날이 밝아도 절대 손에서 못 놓는데 출근할때 들고 다닐려니 내용은 궁금한데 차마 못 가지고 다니겠다는.. 그래서 정말 북커버가 필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새책도 좋아하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서 보거든요~ 요즘은 도서관에 책 소독하는 기계도 있고 그렇지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간 책들이라 찝찝함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책들을 내 집에 내 책상에 내 가방에 내 손에 항상 들고 다닐려니 불안한 감도 있었어요 그래서 전 조그만 가방에 책을 항상 넣어다녔는데 그게 더 불편하더군요. 북커버 있으면 커버 씌워서 언제든지 맘 놓고 들고 다닐수 있으니 너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관 책들중엔 내용은 참 좋은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읽다 보니 겉 표지가 너덜너덜 모서리가 다 닳아서 모양이 이쁘지 않은 책들도 많은데 그 책들도 북커버 씌워서 다니면 문제없겠는데요? 북커버 너무너무 좋네요 !!! 공예가북커버 / 그레이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가질 수 없으면 잊어라. 내 것이 아니면 버려라. judong1** 2019-03-15
20 정말 한국은 오지라퍼의 나라가 맞습니다! 어쩜 이런것까지 다 간섭을 해? 할 정도로 필요없는 관심이 넘쳐나죠 ㅠ 이렇게 해도 뭐라 하고 저렇게 해도 뭐라하니 눈에 안 띄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책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나올때마다 집에서 읽고 친구 기다리면서 읽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읽고 가지고 다니면서 읽는데 사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의 책 표지가 좀 강렬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개미" 책만해도 개미 한마리가 책 표지를 다 덮을만큼 큼지막하게 그려 있고 "잠" 책도 공포영화에서 나올만한 글씨체와 눈물을 흘리는 빨간 눈이 하나 크게 그려져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한번씩 놀래기도 하더라구요. 아 저도 물론 가끔씩 책 무더기 속에서 삐죽이 튀어나온 부분만 보고 놀랠때도 있긴하지만요 ㅎ 그리고 "고양이" 책 같은 경우도 전 개인적으로 고양이 너무 좋아하고 특히 까만 고양이는 그 특유의 매력도 넘치고 털색도 너무 예뻐서 진짜 좋아하는데 사실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까만 고양이는 인식이 좋질 않죠. 까만 고양이가 눈을 부릅뜨고 자신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 주위 사람들 한번씩 못볼걸 보기라도 한듯 행동할때가 있던데 그러면 괜히 제가 이상한 사람되는것 같더라구요 ㅠㅠ 전 책만 가지고 다녔을 뿐인데 괜히 죄송해지는 기분은... 또르르 ㅠㅠ 그래서 책 표지 커버가 있음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만 이런 생각 한거 아니군요! 그리고 이 생각을 실천에 옮겨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든 사람은 정말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책 마음놓고 좀 읽고 싶어요 !!! /공예가북커버 / 브라운 / 네가 나의 꽃인 것은 내 가슴 속에 이미 피어있기 때문이다 ahenekwh** 2019-03-15
19 내가 뭘 보고 있는지 알려주고싶지않다! / 뭔가 있어보이는데요? ㅋㅋㅋㅋ vm04** 2019-03-15
18 만화가 좋아지기 시작해서 만화책을 읽고 있으면 '쓸데 없는 책을 읽는다' 라는 편견이 생길 때가 있어요. 책을 읽는것도 어떻게 보면 자신의 취향 중 하나인데, 간섭받는 기분이 그렇게 좋진 않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북커버가 있다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 mie01**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