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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7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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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완성도 높은 명작들이 올려지기로 유명한 예술의 전당! 믿고보는 서울아트센터 예술의 전당이 직접 기획제작한 2019 SAC CUBE 연극 [추남,미녀] 이번 신작도 기대속에 하루하루 기다리고있어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기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을 세계최초로 연극으로 만든다니 팬이라 더욱 기대되요 살인자의 건강법, 배고픔의 자서전, 머큐리 같은 특유의 신랄한 문체와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뵈었던 그분만의 독창성에 매료되었어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우리사회에서 가장 못생겼단 편견을 지닌 데오다와 가장 아름답단 선입견을 가진 트레미에르의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의 존재 그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될거에요 기대되는 이유인 캐스팅도 백석광님, 위대한 캣츠비에서 반한 정인지님의 완벽한 명연기 정말 기대되요 특히 어린왕자와 아랑가의 연출이셨던 이대웅님도 참여하셨다니 더욱몰입되고 푹 빠져들거같아요 저도 타인의 시선이나 외모에 자주 생각하는데 그 생각에서 잠시라도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dakki** 2019-04-20
66 연극 [추남,미녀] 요즘 벚꽃이 피는 계절 봄에 정말 잘어울리는 작품인거같습니다 포스터부터 보는 내내 힐링되는 공연 인거같아서 너무기대됩니다 그리고 연인끼리 보면 너무 좋은 공연일거같아서 사랑하는 남편이랑 보면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꼭보고싶어요 dutnst** 2019-04-20
65 연극 [추남,미녀] 2019 예술의전당 기획 연극 추남,미녀 제목부터 정말 흥미를 유발하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봄에 정말 잘어울리는 작품인거 같고 아멜리 노통브의 최신작이라니 믿고볼수있을거같습니다 과연 어떤작품일지 기대되고 꼭보고싶어요 kics26** 2019-04-20
64 천재인 못생긴 남자와 겉으로는 멍청해 보이는 아름다운 여자라는 통하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서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려냈던 아멜리 노통브의 책 <추남,미녀>를 연극으로 만나게 되니 궁금하고 반갑네요.책속의 내용들이 무대에서 어떻게 그려질지,두 사람의 이야기를 백석광,정인지 배우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정말 궁금하네요. 워낙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서 더 기대되네요!움직이는 데오다와 트레미에르를 만날 수 있네요. youngh** 2019-04-20
63 저희 커플이 꼭 봐야할 작품이네요. 예전에는 외모를 중시했는데, 상대방의 진심 어린 사랑을 알게 되면서 외모와 내면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근본을 헤아릴 줄 알고 상대방의 내면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것을 깨닫게 해준 저의 인연과 이 좋은 작품을 꼭 보고 싶습니다! pokers** 2019-04-19
62 너무너무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연극을 볼 생각으로 책 구입해서 찬찬히 읽고 있습니다. 추남과 미녀, 그 단어에서부터 피어오르는 이미지가 있을 만큼 직관적인 말이지만 작가가 이 단어에 어떤 이야기를 숨겨두었을지, 두 사람에게 어땐 일이 생길지 궁금해요. 소설과는 다른 장르인 연극으로 올라오는 이야기는 어떤 매력을 뽐낼지, 배우들이 표현하는 이미지와 이야기, 캐릭터가 궁금합니다~ aquablue** 2019-04-19
61 보러가고 싶어요~~ 간만에 연극이라니~ dudtj** 2019-04-18
60 데오다와 트레미에르, 추남과 미녀, 천재와 멍청이라는 단어들 사이로 편견과 사실이라는 단어까지. '태초에 얼굴이 있었다. 하지만 얼굴만 있지는 않았다.'는 문구도 와닿네요.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첫인상은 여전히 관계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니까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 관계를 맺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아직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아서 연극과 소설을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각자의 매력으로 빛나는 작품일 거라 생각해요. 꼭 보고 싶습니다! skyt** 2019-04-18
59 외모에 대한 차별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곤 하지만 아직 사회에 만연해있는 게 사실인데 추남, 미녀라는 개성있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henr** 2019-04-18
58 와 아버지죽이기 너무 인상깊게 봤는데 그 작가의 연극이네요!! 예술의 전당에서 연극은 처음이라,, 어떻게 연출됐을지 넘넘 궁금합니다!! chengyin** 2019-04-17
57 기대됩니다. hei** 2019-04-17
56 "있는 그대로의 모습",, <추남미녀~>를 만나다.. 인기소설을 연극으로 만나는 최초의 무대가 한국에 입성하니 반갑습니다. 아멜리 노통브의 탄탄한 작품성으로,, 현존에 우리가 바라보는 남과 여의 편견과 선입견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겉치레에 난무하는 지금.. 우리들의 있는 모습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무대가 기대됩니다. 말이 필요없는 연기력의 백석광, 정인지 배우를 응원하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716ang** 2019-04-17
55 와우:) 보고 싶은 연극이여서 신청합니다! 아멜리 노통브 작가의 소설이 어떻게 공연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dona85** 2019-04-17
54 너무 기대됩니다. socios** 2019-04-17
53 보고 싶습니다 wkrak** 2019-04-16
52 신청합니다. 왠지 끌리는 연극이네요! kkw2k** 2019-04-16
51 신청합니다~! 사랑도 끼리끼리 해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른 두 남녀가 과연 얼굴 넘어 진짜를 발견할 수 있는건가요^^ qjaf** 2019-04-16
50 있는 그대로의 두 남녀의 만남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네요.....추남과 미녀라는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mendra** 2019-04-16
49 누군가를 순수하게 마음만으로 좋아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각자가 계산한 조건을 통과해야만 누군가의 사랑에 진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세상이라는 생각에 사랑이란 의미가 게임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저또한 이런 세상의 법칙으로부터 자꾸만 사랑의 조건을 계산하게 되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 놓쳐버린 진실함을 고민해보고 싶네요. clever** 2019-04-16
48 잊었던 풍부한 감성에 잠시나마 빠지고 싶습니다. 당첨되면 목요일날 꼭 가서 즐거운 감상하겠습니다. lkh01** 20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