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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4건의 COMMENT가 있습니다.

코멘트 목록
54 유승호군의 깜찍한 모습을 스크린으로 보고 싶습니다. filmon** 2019-08-18
53 집으로 아직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이런 저를 위해 재개봉 하나 봅니다!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요! kszoa** 2019-08-16
52 진짜 보고싶은 영화네요 인간미를 담은 아나로그의 정서... 꼭 보고싶어요 calldrea** 2019-08-16
51 집으로~ 완전 오랜만에 접해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아역시절의 유승호 배우, 지금봐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 역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보고싶은 영화에요. 빨리 영화관가서 보고싶습니다. jhmh10** 2019-08-16
50 바쁜 부모님을 대신에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이 많은 저에게 많은 공감대를 주었던 영화입니다. 영화속에 "누가 물에 빠뜨리래?" 이 대사는 튀긴 통닭이 먹고 싶었던 저에게 늘 백숙만 해주시던 할머니에게 매번 투정부리던 기억과 그리움이 찡하니 올라옵니다. 다시 한 번 그 감동 느끼고 싶어요. wonna** 2019-08-16
49 어린 시절에 봤을 때도 뭉클한 감동이 있었던 추억 가득한 영화 집으로 재개봉 한다고 하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네요. 주연 배우 유승호 배우와 비슷한 연령대이기에 어른이 된 지금 다시 보면 어떤 느낌일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chaco25** 2019-08-16
48 어릴적 유승호의 연기 보고싶네요 할머니를 당혹스럽게 했던 치킨연기 보며 저의 철없던 어린 시절 반성하고 싶어요 imlio** 2019-08-15
47 18년전 어머니와 친구분께 보여드렸던 영화네요. 요새로 유승호가 TV에 나오면 그때 햬기를 하십니다. 이번에는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네요. 이벤트 당첨되면 좋겠어요. yuk** 2019-08-15
46 훈훈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통한 힐링이 필요해서 기대되고 보고싶네요. kskk** 2019-08-15
45 고등학생이었던 그 때 당시 유명했던 영화인데 못봤었고 여태까지도 결국 못봤네요;; 이번 기회을 통해 제대로 보고싶어요~ y71379** 2019-08-14
44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봤던 추억의 영화에요 이젠 영화 속 인물들도, 저도 어른이 되어 있네요. 다시 그 시절을 회상하며 보고 싶어요. ohnyo** 2019-08-14
43 추억의 영화네요.... 다시한번 그때 시그절 그감성으로 돌아가보고싶어요 doba** 2019-08-14
42 어렸을 때 보고 감동을 받았었는데, 성인이 된 후에 다시 보고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영화 보고싶어요! gszs** 2019-08-14
41 진짜 올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프라이드 치킨~! 하던 거 참 귀여웠는데... ㅎㅎ 따스한 정을 느끼고 싶어요! ㅎㅎ in03kb07** 2019-08-14
40 할머니가 상우의 머리를 잘라주고, 몇 분 후 엉엉 우는 상우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정겹고 따듯한 영화였어요. 당첨되면 제게 제일 소중한 사람인 우리 외할머니와 함께 보고 싶어요. green02** 2019-08-14
39 철부지 손자에게 무한 사랑을 배풀어주고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시사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싶습니다. 아내와 함께 시사회 꼭 참여하고 싶네요. 좋은 시사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ichael0** 2019-08-14
38 극장에서 이런 좋은 작품을 놓치다니..할머니와의 우정을 큰 스크린으로 보며 눈물 찍 콧물 찍... paulr** 2019-08-14
37 집으로~ 완전 오랜만에 접해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아역시절의 유승호 배우, 지금봐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저 역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보고싶은 영화에요. 빨리 영화관가서 보고싶습니다. jhmh10** 2019-08-14
36 보고싶어요. 우리 할머니도 보고싶구 오래전 영화도 보고싶구 다 보고싶어요~ bangbbad** 2019-08-14
35 초등학교때 집으로를 보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30대가 된 지금, 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요? inhoho**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