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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위드 펜타곤' 펜타곤 홍석, 자발적 고립에서 눈물을 왈칵 쏟은 이유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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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위드 펜타곤 (FOREST WE:TH PENTAGON)’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포레스트 위드 펜타곤’에서는 놀이공원 투어에 나선 신원, 홍석, 여원, 옌안의 모습과 도예 체험을 하는 후이와 키노, 낚시를 즐기는 우석과 유토의 뒷이야기가 그려진다.


신원, 홍석, 여원, 옌안은 동물원 구경과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겼고, 후이와 키노는 서로의 손을 묶은 채 함께 접시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등 찐 우정을 나눴다.


우석과 유토도 음악 이야기와 낚시터에서의 감성 라면을 먹으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숙소에 모인 멤버들은 단체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던 ‘20대답게 놀기’를 실천하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그 중 한 멤버는 ‘눈 감고 멤버 맞히기’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신체 일부분만을 만지고도 특정 멤버를 정확히 알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휴지를 불어서 오래 날리기, 고요 속의 외침 등 신나는 게임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멤버들은 숲에서의 자발적 고립을 마무리하며 서로에게 롤링 페이퍼를 작성했다.


특히 홍석은 멤버들이 써준 롤링 페이퍼를 읽고 갑작스레 눈물을 쏟아 촬영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박 2일간의 ‘자발적 고립’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레스트 위드 펜타곤’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늘(24일) 저녁 8시 큐브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현정 기자 gagnrad@idol-chart.com